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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vs학과]국민대 기공 정시·중도탈락 우위…취업률 인하대 앞서
국민대 기계시스템공학 vs 인하대 기계공학

국민대 기계시스템공학 vs 인하대 기계공학
정시에선 국민대, 수시에선 인하대 인기
취업률은 인하대, 중도탈락률은 국민대 우위
신입생 충원율은 두 학교 모두 3개년 100%

 

 

[이데일리 신중섭 기자] 대학 진학을 앞둔 수험생들은 적성에 맞는 학과·전공을 정해도 대학 선택을 놓고 고민하는 경우가 많다. 내게 맞는 대학은 어디인지, 졸업 후 취업에 유리한 대학은 어느 곳일지 고민할 수밖에 없다. 이데일리는 수험생 길잡이 역할을 위해 종로학원하늘교육과 공동으로 ‘학과 vs 학과’를 연재한다. 대학 간 비교 시에는 졸업 후 취업률, 중도탈락률, 신입생 충원율 등 정량 지표를 주로 활용, 객관성을 유지할 계획이다. 수험생에게 어느 한 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정보를 제공해 대학 선택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 앞으로 독자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을 바란다. <편집자 주>

 

기계공학과는 전자공학과, 화학공학과와 함께 `전화기`로 불리는 이공계 대표 `취업 깡패` 학과다. 전화기 중에서도 기계공학과는 취업률 `톱` 학과로 꼽힌다. 인하대 기계공학과와 국민대 기계시스템공학과는 비슷한 성적의 학생들이 지원하는 대표적 학과로 대입에서 경쟁이 치열한 곳들이다. 정시 전형에서는 국민대의 인기가 더 높지만 수시 학생부종합전형(학종)에서는 인하대가 앞서고 있다. 취업률은 인하대가 높지만 학생 만족도를 보여주는 지표인 `중도탈락률`은 국민대가 우위를 점하고 있다.

정시 경쟁률·성적 모두 국민대 `승`

정시 전형에서 인하대는 나군, 국민대는 가군에 위치해 수험생들은 두 대학에 모두 지원이 가능하다. 최근 3년간 정시 평균 경쟁률은 국민대가 5.3대 1로 인하대(4.0대 1)보다 높았다. 2018~2020학년도까지 최근 3년 동안 매년 국민대가 인하대를 앞질렀다. 다만 영어 절대평가 도입 전인 2015~2017학년도 평균 경쟁률의 경우 인하대가 더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임성호 종로학원하늘교육 대표는 “국민대는 영어 감점이 적고 수학 가산점이 크다는 점이 원인일 수도 있다”며 “비슷한 수준대에서 영어 경쟁력이 다소 낮거나 인하대가 활용하는 표준점수보다 백분위를 사용하는 것이 유리한 학생들의 경우 국민대 지원성향이 강하게 나타났다고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정시 전형에서의 국민대 선호 현상은 입시 결과에서도 드러났다. 종로학원하늘교육에 따르면 2020학년도 대학발표 기준 정시 합격선(백분위 평균 70% 커트라인)은 국어·수학·탐구 백분위 기준으로 인하대는 81.00점, 국민대는 87.95점으로 국민대가 더 높게 나타났다. 정시 지원가능선은 국민대의 경우 2018년 245점으로 259점인 인하대보다 낮았으나 현재는 두 대학 모두 262점으로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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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289046625931608&mediaCodeNo=257

 

 

 
 
신중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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